하하호호버거 →블랑로쉐→자드부팡→충민정→동문시장 드디어 끝난다 11월에 다녀온 제주.. 빨리 끝내고 대충 일상 쓰고 싶어요 3박 4일 중 마지막 날 아침 일찍 돌아오는 비행기를 해서 실질적인 마지막 날 우도를 조지고 왔습니다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등용로 112-7 아침에 바아로 우도 가는 배 타러 왔습니다 그래도 첫째 둘째 날보단 하늘이 좀 맑죠 성인 왕복 10500원 돼있는데.. 우리 가격은 왜 저런지 기억이 잘 이래서 바로바로 써야 하나보다 새우깡에 진심인 갈매기들 겁나 공격적이다 쫄려서 저기까지밖에 못 가 벌인.. 바람도 겁나 불어서 잠깐 위에 있다가 밑으로 내려갔어요 우도 도착!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전기차로 빌렸어요 3만5천원 전기차 가게는 엄청 많은데 저희는 굳..
쇠소깍→ 베케 → 연돈 → 위미리3760 → 비밀의 숲 → 청파식당횟집 두 번째 날이 원래 이 경로가 아니었는데 연돈을 3시에 예약해서 싹 바꿨어요 가려고 한 곳 몇 군데 빼기도 하고 연돈에 의한 연돈을 위한 그런 경로 쇠소깍 제주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일어나서 비가 안 오는 거 만으로도 감사하며 쇠소깍 예전에 진이랑 와봤다가 사람 많아서 주차장에 진입도 못해보고 돌아갔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널찍할 수가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매표소 각종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신비한 체험.. 인데 물고기 볼 생각을 못했네연 저는 카약 1대 (2인승) 결제 완 표 받고 구명조끼 입고 앞으로 쭉 가면 탑승장이 보여요 근데 다른 사람들 구명조끼는 다 빨간색인데 우리만 까만색이어서 우리 잘못 주워 입고 왔나 ..
11월 제주는 처음이었는데요 아주 꽉 찬 3일 보내고 왔답니다 첫째 날은 공항에서 서쪽을 살짝 둘러 서귀포로 제주공항 → 엔젤렌트카 → 김만복 → 용연구름다리 → 몽그레 → 국수만찬 → 9.81 파크 → 무병장수테마파크 →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 → 귤꽃다락 → 거북이 한과 → 뽈살집 → 올레시장 새벽 6시쯤 출발하는 비행기를 예매했는데 전날 잠이 안 와서 2시간인가 자고 대구 공항 도착.. 근데도 공항 바글바글한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꽤 부지런해요 아무래도 웃음기 없을 새벽 시간이라 그런지 일하고 계신 분들 다들 동태눈이셨다 식혜 한잔 마시면서 비행기 기다리기 갈 때는 제주항공 올 때는 진에어? 구린 시간대 골라서 비행기 왕복 1인 6만원 정도에 다녀왔습니다 여행 날 비 오는 거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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