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반응형

쇠소깍→ 베케 → 연돈 → 위미리3760 → 비밀의 숲 → 청파식당횟집


두 번째 날이 원래 이 경로가 아니었는데 연돈을 3시에 예약해서 싹 바꿨어요

가려고 한 곳 몇 군데 빼기도 하고 연돈에 의한 연돈을 위한 그런 경로

쇠소깍

제주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

일어나서 비가 안 오는 거 만으로도 감사하며 쇠소깍

예전에 진이랑 와봤다가 사람 많아서 주차장에 진입도 못해보고 돌아갔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널찍할 수가

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매표소

각종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신비한 체험.. 인데 물고기 볼 생각을 못했네연

저는 카약 1대 (2인승) 결제 완

 

표 받고 구명조끼 입고 앞으로 쭉 가면 탑승장이 보여요

 

근데 다른 사람들 구명조끼는 다 빨간색인데 우리만 까만색이어서 우리 잘못 주워 입고 왔나 생각했습니다

이후에 까만 구명조끼 한 팀 보여서 안심

두 명중에 한 명이 노를 저으면 되는데요

처음에 친구가 하기로 하고 출발했는데..

애가 노를 못 저어서 저희 배만 앞으로 못 가더라고요 ㅋ

그래서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 자리 바꿔서 제가 저었습니다

영차

근데 이거 다 도는데 한 30분 걸려서 은근 팔 아프지 뭐예요

그래도 조용하니 둥둥 떠다니는 거 꽤 괜찮았어요

아 그리고 저 날 좀 추웠는데 구명조끼 따뜻하니 좋더라고요

벗으니까 추웠셈

다 타고 차로 돌아가는 길에 소품샵 몇 개 구경

베케

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로 54

매주 화요일 휴무

영업시간 10 : 00 ~ 18 : 00

 

원래는 점심 먹고 가려고 했던 카페 베케

주차장이 넓어서 좋아요

애플시나몬 크럼블 (3.5)랑 차콩크림라떼 (8.0)

저는 무슨 차 종류인데 기억이 잘..

베케브리즈일랑가요..?

내부 넓고 탁 트여있어서 창가 자리가 인기 많아 보였어요

저희는 운 좋게 창가 자리 바로 앉았는데 창가 탐내시는 분들이 좀 있어 보였습니다

연돈까지 가는 데 좀 걸려서 안 늦도록 호로록 마시고 나왔습니다

연돈

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968-10

연돈 후기는 여기서 ^^.

위미리 3760

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3760

점심 먹고 위미리 3760

근데 저희가 가는 곳마다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없는지

그리고 여기는 주차장 찾느라 좀 헤맸어요

주소 찍고 진짜 입구 바로 옆에 주차장이에요

차도 없고 주차장이라고도 안 돼있어서 안쪽까지 좀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설마 이 공터가 주차장일까 했는데 맞더라고요

화창 ~

 

구라예요 흐리멍텅하고 아무도 없어서 여기가 맞나 싶었습니다

그래도 으스스하니 느낌 있었어요

바람도 쌩쌩 불고 추워서 호다닥 돌았습니다

비밀의 숲

제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173

휴무 인스타 공지 ( secretforest75 )

9 : 00 ~ 18 : 00

여섯시 마감이라서 다섯시 정도까지 입장해야 해요

입장료는 3천원

참고로 화장실은 여기 없고 비포장도로 초입에 있습니다

 

지도 보고 번호대로 쭉 돌아요

막 달리고 싶네요

다닥

 

염소도 있어요

조금 당황했지만 용기 내서 가까이 가봤습니다

사람 신경도 안 씁니다

소원도 빌 수 있어요

큼직한 놈으로 골라봤습니다

성공

햅피한 2023년이 될 것 같아요

한 바퀴 다 돌고 많이 어두워지기 전에 산을 탈출합니다

반응형

세화밖거리

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평항로 46-9 4층

둘째 날 숙소에 들려서 짐 두고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

숙소가 아주 깔끔하니 넓고 마음에 들었어요

청파식당횟집

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평항로 12

둘째, 넷째 주 일요일 휴무, 넷째 주 월요일 휴무

영업시간 11 : 00 ~ 21 : 00

브레이크 타임 15 : 00 ~ 17 : 00

마지막 주문 14 : 00, 20 : 00

고등어를 먹으러 왔어요

사진이 좀 그렇네요

저희는 청파특선 한상차림 A코스

활고등어회(小) + 고등어조림(小) + 매운탕 7만 5천 원짜리 세트 시켰습니다

 

인생 첫 고등어회 !

반찬들하고 같이 먹으니까 아주 맛있었어요

그리고 저 밥이 진짜 맛있었어요 간이 아주 딱이에요

고등어조림 소짜

다음날 갈치조림 먹을 거라서 고민했지만 엄연히 다른 생선이니까 시켜봤습니다

일단 안 매워서 좋았고 고등어 살도 낭낭

맛있었어요

통실

마지막으로 매운탕

세트로 다 맛봐서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~!

배부르게 먹고 바다 구경을 잠시 하러 갈랬으나 먼발치에서 잠시 보고 둘째 날 끝

다음날 일찍 우도를 가기 위해서 쉬었답니다

셋째 날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

반응형
반응형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«   2026/06   »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
글 보관함